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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성-치과의사 홍지호 부부의 깨소금 쏟아지는 러브하우스가 공개된다.
이날 이윤성-홍지호 부부는 집 벽 한 면을 모두 가족사진과 웨딩사진으로 장식한 집을 공개하며 소문난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소한의 가구로 심플함을 강조한 집은 이윤성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특히 집안에 물건이 어질러져 있는 것은 두고 볼 수가 없다는 깔끔한 성격을 자랑하는 이윤성의 정리정돈 솜씨도 깜짝 공개된다.
이 밖에도 하루 12시간이 부족한 남편 홍지호에게 절대 집안일을 시키지 않는다는 이윤성은 11살 연상 남편의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이는 것과 내조의 비법도 밝힌다. 방송은 29일 오전 9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