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인기스타 성룡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친한파 배우로도 유명한 성룡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개봉을 앞두고 18일과 19일 한국을 방문해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차이니즈 조디악'에는 권상우와 유승준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