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안, 'TEN' 시즌2에도 재합류...주상욱과 러브라인?

기사입력 2013-02-04 17:12


스포츠조선DB

배우 조안이 OCN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이하 'TEN 2')으로 다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조안은 시즌1과 마찬가지로 'TEN2'에서 유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 역으로 등장한다.

이번 'TEN2'에서는 기존 캐릭터에 팀장 여지훈(주상욱)과의 새로운 감정 라인 또한 새로운 볼거리로 부각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안 외에도 기존 배우 주상욱 김상호 최우식도 함께 'TEN2'에 재합류해 내달 중순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조안은 영화 '마이리틀 히어로' 이후 영화 '공범'이 올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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