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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그룹 유키스가 일본 MXTV의 한류뉴스 프로그램 메인 진행자로 나선다.
제작발표회때 유키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곧 한국의 명절인 설인데 팬들이 한 해 많은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일본활동에 주력하고 이달 말 귀국해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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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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