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마의'가 SBS '야왕'을 누르고 월화극 왕좌를 되찾았다.
한편, 동시간대 KBS2 '광고천재 이태백'은 4.3%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