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디바' 가수 지나가 10여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재킷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나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G.NA의 4집 미니음반 타이틀곡 Oops! 올 봄 한층 러블리해진 그녀에게 Beautiful kiss를 받을 준비, 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층 더 발랄해진 지나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4일 공개한 파격적인 재킷사진과 달리 이번에는 검정 블랙진과 상의를 입은 심플한 스타일로 일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빨간색으로 염색한 헤어와 구두, 가슴에 새겨진 빨간 하트모양을 포인트로 한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그녀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지나만의 매력 몸매와 라운드 상의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쇄골선 까지 더하며 사랑스러움을 한 층 더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지나는 '꺼져줄게 잘 살아'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 '블랙 앤 화이트'와 '탑걸', '투핫'등으로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가창력-비주얼-퍼포먼스'의 3박자를 갖춘 '섹시디바'로서 자리매김 해 왔으며 오는 14일 네 번째 미니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