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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야왕'이 지난 2일 방송한 마지막회에서 전국 시청률 25.8%(이하 닐슨 코리아)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야왕'에서는 그동안 악행을 일삼던 주다해(수애)가 하류(권상우)에게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영부인 자리에서 쫓겨난 주다해는 주양헌(이재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하류가 대신 차에 뛰어들어 쓰러졌다. 이후 주다해는 눈물을 흘리며 하류에게 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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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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