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가족사진 ‘가로수길 패션피플’ 화보가 따로없네~

기사입력 2013-05-06 14:42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주영훈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린이날 따뜻한 햇살 받으며 거리 활보~할리우드 같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부인 이윤미 역시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라랑 나랑 할리우드가 아니라 가로수길. 분위기는 할리우드보다 좋다! 물론 어제 이렇게 돌아다니고 뻗었음'이라는 제목의 글과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가 딸 아라양의 손을 잡고 신사동 가로수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아빠 주영훈은 딸 아라양과 같은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엄마 이윤미는 동일한 의상을 착용, 단란한 가족의 모습과 함께 센스 넘치는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패션피플 가족!", "화목한 모습 보기 좋네요", "가족사진이 완전 화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으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