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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를 언급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리포터가 "성규가 아침에 한예슬 씨 특유의 밝은 음성을 듣고 일어나고 싶다더라"고 전하자, 한예슬은 "어렵지 않다. 누나 그거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면서 한예슬은 "성규야~ 일어나. 돈 벌어야지. 젊을 때 바짝 벌어야 된다"고 모닝콜 멘트와 함께 영상편지를 보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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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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