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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이 중국 쓰촨성 야안시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현중의 기부 관련 글은 현재 1만 2000회 넘게 리트윗되는 등 많은 한국 및 중국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달 20일 쓰완성 야안시에는 진도 7.0 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20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고 1만 3천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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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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