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상남자' 화보 공개

최종수정 2013-05-24 09:26

다니엘 헤니가 거친 남자의 매력을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바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남성미의 진수를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탈리안 럭셔리 남성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함께 화보를 촬영한 한 다니엘 헤니는 화보에서 '거친 남자', 일명 '상남자'의 매력을 보이면서도 에르메네질도 제냐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남성미를 그대로 화보 속에 담아냈다. 젠틀하고 부드러운 남자의 아이콘이었던 다니엘 헤니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화보를 통해 헐리우드 고전 명배우 클라크 게이블을 연상시키는 듯한 눈빛을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호주 시드니 근교의 울 농장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호주 특유의 거친 풍광과 다니엘 헤니의 야성미 넘치는 표정 연기, 럭셔리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한데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화보 촬영에 이어 다니엘 헤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50주년 울 트로피' 이벤트에도 참가해 헐리우드 스타 크리스 헴스워스, 여명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바자 매거진 6월호와 아이키스유닷컴(http://www.ikissyou.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