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가 발라드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
비스트는 29일 첫 번째 타이틀곡 '괜찮겠니'를 발표했다. '괜찮겠니'는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진솔한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곡. 이 노래는 29일 발표와 동시에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장악했다. 이로써 비스트는 '비가 오는 날엔', '미드 나이트' 등 발라드 선공개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흥행 공식을 정립하게 됐다.
비스트는 7월 정식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