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최근 사진을 통해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솔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채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넘쳐나는 것을 버리는 것. 때론 지는 것도 인생이다.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지 말자. 행복은 복잡한 공간에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 아닌, 비워진 공간을 채우는 것이다. 웃자! 지금처럼'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한 솔비는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미모에 물이 올랐다', '나이를 먹을수록 예뻐진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