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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33)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를 했다.
김소연은 이번 책 CD 낭독을 위해 책도 직접 선정하고 꾸준히 연습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이 낭독한 책은 성북점자도서관을 통해 신청한 시각장애인 100명에게 무료로 보급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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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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