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물놀이 '첨벙첨벙' 김유빈-강별과 '화기애애'

기사입력 2013-06-18 16:37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의 송지효, 김유빈, 강별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늘 19일 방송 예정인 '천명'에서 최동원이 드디어 누명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원(이동욱 분)은 민도생(최필립 분) 살인범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이로 인해 드디어 딸 최랑(김유빈 분), 동생 최우영(강별 분)과 한 집에서 다시 살 수 있게 되고 홍다인(송지효 분)과도 로맨스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세 미녀가 만면 가득 웃음을 띠고 물놀이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될 '천명'에서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된 최원이 다인, 최랑, 우영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원이 고생하게 된 데에는 자신의 탓도 있다고 여긴 이정환(송종호)은 최랑에게 원하는 바가 있으면 들어주겠다고 얘기하고, 그동안 병세 때문에 물 근처에도 갈 수 없었던 최랑은 물놀이가 하고 싶다고 대답한다.

'천명'의 한 관계자는 "'천명' 17화에서는 최원과 최랑, 최우영이 선사하는 훈훈한 가족간의 정뿐만 아니라 최원과 다인, 정환과 우영 네 사람의 로맨스까지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할 화기애애한 전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자 이호(임슬옹)에게 일격을 당하고 분노에 차오른 모습을 보였던 문정왕후(박지영)가 어떻게 반격을 시도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천명'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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