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의 클럽 난입 영상이 공개됐다.
김제동은 최근 진행된 스컬&하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난입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총각 김제동은 비키니를 연상케하는 섹시한 여성들 사이에서 막춤을 추며 음악을 즐겼다.
하하 측은 "김제동은 응원 차 하하와 스컬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했다. 하지만 섹시 콘셉트 뮤직비디오와 파티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자진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컬&하하는 6월 27일 '레게릴라'를 발매, 7월 단독 해외 팬미팅과 8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