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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턱효녀에서 비주얼종결자로 대변신!'
최지혜씨는 아래턱 비대칭이 심한 주걱턱으로 인해 외모 콤플렉스는 물론 비대칭에 의한 통증과 부정교합에 의한 발음문제까지 갖고 있었다. 심각하게 틀어진 치아와 일반인보다 20mm 이상 돌출된 아래턱 때문에 고통을 겪은 최지혜 씨는 "동료와 웃으며 지내고 싶어도 비웃는 것처럼 보일까 봐 마음대로 웃지도 못한다"고 털어놨다.
수술 후 83일만에 모습을 드러낸 최지혜 씨는 과거의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단아한 이미지의 아나운서 같은 외모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닥터스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은 "상악과 하악의 교합을 바로잡는 양악수술로 심하게 튀어나온 주걱턱과 아래턱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안면윤곽수술을 시행하여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얼굴라인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누나의 변신을 위해 '렛미인3' 자리를 양보한 남동생 최광민 씨에게도 '렛미인' 닥터스는 치료 지원을 약속했다. 몰라볼 정도로 아름다워진 누나를 보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던 동생 최광민 씨는 기쁜 소식에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고, 누나 최지혜 씨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지혜 씨는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가짐도 변한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열심히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