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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초청하고 싶은 '런닝맨' 게스트로 배우 탕웨이와 유덕화를 꼽았다.
한편 '런닝맨' 멤버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는 지난 13일 저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홀에서 열린 '레이스 스타트 인 홍콩' 팬미팅에서 3000여 명의 현지 팬들을 만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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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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