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구하라는 영화 '블랙스완'의 발레리나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을 선보여 발칙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택해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고혹미를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카라 구하라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구하라는 영화 '블랙스완'의 발레리나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을 선보여 발칙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택해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고혹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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