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2' 킹콩 탈락, 이현도 "가혹하고 황당하다"

최종수정 2013-07-20 09:13


Mnet '쇼미더머니2' 킹콩이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쇼미더머니2'에서는 메타크루와 DO크루의 3차 공연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우승은 메타크루가 차지했으며, 소울다이브와 우탄이 모금액 1위를 기록했다. 3연패의 늪에 빠진 DO크루는 탈락자를 가리게 됐는데, 제이켠과 킹콩, 딘딘이 142만 원으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에 이현도가 탈락자를 가리게 됐다. 그는 "가혹하고 황당하다. 진짜 말도 안된다. 최저 득표가 동점이라는 게 말이 되냐"면서도 "악역이 돼야겠다"며 킹콩을 탈락시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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