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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몸매 찬양남, 설리 굴욕'
이날 녹화에서 사연의 주인공은 "내 키가 170cm에 몸무게가 48kg 인데 남동생이 자꾸 돼지라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설리를 향해 돌직구를 날린 마른 몸매 찬양남의 사연은 오는 29일 밤 11시 15분 '안녕하세요'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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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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