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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할리우드'
특히 이날 하정우는 "만약 할리우드 진출과 백지수표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무엇을 택하겠냐"라는 질문에 "당연히 할리우드다"고 답하며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하정우는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을 독점 생중계 한다는 내용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주인공 윤영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7월 31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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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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