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이효리-이상순 커플 지원사격 신곡 발표

최종수정 2013-08-06 13:58

이기찬 이효리

가수 이기찬이 결혼을 앞둔 이효리-이상순 커플의 든든한 지원으로 신곡 '부러우면 지는거야'를 발표했다.

6일 이기찬 소속사 측은 "신곡을 통해 이효리 이상순 커플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지난 5일 발표한 '부러우면 지는거야'는 이효리의 도움으로 이상순이 기타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기찬도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러우면 지는거야'의 멋진 기타세션은 상순형님께서~ 프로듀서, 편곡자, 베이스 세션 등 모두모두 대만족! 형님 감사함당!"라는 글과 함께 이상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평소 이상순의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를 좋아한 이기찬이 러브콜을 보냈고, '79클럽' 절친 이효리가 중재에 나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기찬의 신곡 '부러우면 지는거야'는 경쾌한 리듬과 위트 넘치는 가사가 일품인 소울록곡이다. 유쾌하고 발랄한 멜로디는 이기찬이 직접 작곡했고 남다른 감성이 느껴지는 가사는 작곡, 작사, 프로듀싱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심현보가 참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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