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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할 필요도 없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니기 때문에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덧붙였다.
아이유와 이현우는 SBS '인기가요'를 함께 진행했으며 1993년 동갑내기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현우와 아이유가 서울 강남의 한 극장에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공개돼 데이트를 나온거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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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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