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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사진 속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강경준이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남색 셔츠를 선택한 강경준은 파란색 스카프로 완벽한 쉐프로 변신했다.
한편 강경준은 SBS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서 모나리자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진수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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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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