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수라,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송 중. 금전적 문제 남은 듯

기사입력 2013-08-25 16:34



가수 정수라(50)가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월간지 레이디 경향은 정수라가 경제적 문제로 남편인 사업가 장모씨(59)와 최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수라와 장 씨는 가수 변진섭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06년 결혼했다. 결국 결혼 생활 7년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것.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한편 정수라와 장 씨의 신혼집이었던 서울 방배동 아파트는 압류조치돼 지난해 5월 경매로 넘어간 상태이며 정수라가 결혼 전 살았던 서울 이촌동 아파트도 지난해 12월 임의경매로 매각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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