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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임신'
지난해 5월 세 살 연상의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하는 남편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유선은 결혼 1년 만에 예비 엄마가 됐다.
한편 유선은 지난 1999년 배우로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로비스트', '부탁해요 캡틴'을 비롯해, 영화 '4인용 식탁', '이끼', '가비' 등으로 폭 넓은 연기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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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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