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의 농담이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등장, "소녀시대 소속이며 회사는 SM엔터테인먼트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순재는 SM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이수만을 언급, "수만이가 돈은 잘 주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써니는 이수만이 작은 아버지라고 밝혔지만, 이순재는 "삼촌은 삼촌이고 계산은 계산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이순재의 농담이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등장, "소녀시대 소속이며 회사는 SM엔터테인먼트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순재는 SM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이수만을 언급, "수만이가 돈은 잘 주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써니는 이수만이 작은 아버지라고 밝혔지만, 이순재는 "삼촌은 삼촌이고 계산은 계산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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