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할배' 이순재가 소녀시대 써니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옆에 있던 신구는 "이수만이 작은 아버지래"라고 설명했고, 이순재는 놀란 듯 "아 그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꽃할배'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한 써니 때문에 '짐꾼' 이서진은 여유로운 대만 여행을 즐겼다. 그러나 써니가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불안해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