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정이' 촬영도중 부상, 휴식후 촬영장 복귀

기사입력 2013-09-20 15:46


문근영 거짓말

배우 문근영이 눈부상을 당했다.

문근영은 지난 18일 MBC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촬영장비가 얼굴로 떨어지는 사고로 눈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이후 휴식을 취하고 19일부터는 촬영장에 복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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