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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6호, 돌싱 특집에 왜 미혼녀 출연?
이날 여자 6호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돌싱 특집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자기소개 시간에 "36살 여자6호는 연세대학교 신학과에 이어 경영학 대학원을 졸업, 현재 보험금융 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라며 "사실은 내가 미혼이다"라고 고백해 남자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남자들이 모두 내 이미지가 선뜻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더라. 바람둥이거나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만 대시를 했다.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실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자 1호는 여자 6호가 돌싱이라는 것에 대해 편견이 없는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짝' 미혼 여자 6호를 두고 네티즌들은 "'짝' 여자 6호, 미혼인데도 돌싱 특집에 출연하다니", "'짝' 여자 6호, 미모도 직업도 괜찮은 듯", "'짝' 여자 6호, 무슨 아픈 사연이 있는걸까", "'짝' 여자 6호, 남자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