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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지 않기로 했다.
효민은 영화 '징크스'의 제작사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미안하다. 다음 영화 관련 일정에는 꼭 참석을 하고 싶다"며 미안함을 전달했다.
한편 티아라는 컴백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10일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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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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