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노출’ 한수아, 다른 각도 사진 보니 ‘더 아찔해’

기사입력 2013-10-04 15:05


한수아

'한수아'

'레드카펫 노출녀' 배우 한수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수아, 다른 각도 더 아찔'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한수아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수아는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가슴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이날 한수와 외에 여배우 강한나, 홍수아, 조여정 등도 몸매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의상을 선택,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수아 다른 각도 노출 사진에 네티즌들은 "한수아 이리 저리 봐도 정말 아찔", "한수아 그래도 중요부위 노출은 없었네", "한수아 노출 드레스 대박", "한수아 제2의 오인혜 당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총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시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BIFF 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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