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대상] 옥주현, 축하 무대에서 폭발적 가창력

기사입력 2013-10-07 17:42


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뮤지컬 갈라쇼 '레베카'에서 옥주현이 열창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 2013.10.07.

옥주현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옥주현은 7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GS칼텍스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의 축하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옥주현은 이날 뮤지컬 '레베카'의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환호를 받았다.

옥주현은 지난해 열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선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한편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선 베스트창작뮤지컬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을 비롯한 총 15개 부문에 걸쳐 영광의 수상자를 가린다. 특별취재반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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