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결혼소감 "삶이 바뀌는 시작이 되길"

기사입력 2013-10-10 10:27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 싱숭생숭 잠이 잘 안 오네요. 가족들과 친구들 또 팬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 하늘에 고마운 마음. 오늘이 자만이 겸손으로, 말하기가 듣기로, 사라질 것을 쫓는 삶이 영원한 걸 쫓는 삶으로 바뀌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