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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화보'
화보 속 개그우먼 4인은 개그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나미는 "개그우먼이 되면 연애가 쉬울 것 같았는데 캐릭터 때문에 훨씬 힘들어졌다. '너 오나미 소개시켜줄까?'하면 누가 좋다고 하겠나 싶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최근 '대세 얼짱 개그우먼'으로 떠오르고 있는 안소미는 블랙 튜브 톱과 핸드 커프스(수갑)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예전에는 망가지는 코너를 짜가도 항상 귀여운 역만 했는데 요즘은 망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10년 뒤를 묻자 안소미는 "결혼 후 이혼해 있을 것 같다. 그간 남자 복이 워낙 없었다"고 의외의 대답으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원피스로 모델 뺨치는 섹시함을 과시한 김희원은 "내게 몸매 관리는 생활의 일부라고 얘기한다. '개그콘서트' 여자 출연자 대기실에서는 개그우먼들이 줄지어 투명의자에 앉아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고 개그우먼들이 몸 관리에 열중하고 있음을 귀띔했다.
한편 미녀 개그우먼 4인방의 섹시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젠틀맨'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