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10분 마사지…'10분만에 팔뚝 4cm나 줄어들어' 대박!

최종수정 2013-10-27 10:56

기적의 10분 마사지

'기적의 10분 마사지'

기적의 10분 마사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소지섭 등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들의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김무열 씨가 출연해 '기적의 10분 마사지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무열 씨는 무대로 올라온 한 방청객을 상대로 직접 10분 마사지 시범을 보였다.

그는 "어깨 쪽에 움푹 파인 곳을 공략할 것이다. 이 부분이 많이 막혀있는데 이 부분을 여는 것이다. 셀룰라이트를 풀어만 줘도 팔뚝 살은 많이 빠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겨드랑이 림프를 자극을 하기위해 안쪽, 팔뚝 살을 겨드랑이 쪽으로 밀어주라"고 덧붙였다.

10분간의 마사지가 끝나자 놀랍게도 40cm였던 방청객의 팔뚝치수가 4cm가 줄어든 36cm가 되어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기적의 10분 마사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적의 10분 마사지, 정말 대단하다", "기적의 10분 마사지, 10분만에 팔뚝치수가 줄어들다니!", "기적의 10분 마사지, 나도 한번 해봐야 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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