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연기력, 물에 빠진 신들린 연기에 배우 류수영 '당황'

기사입력 2013-10-28 17:01


박형식 연기력

'박형식 연기력'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교육사령부에 군 생활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올가미 구조 교육을 받은 가운데, 박형식 익수자 역할을 류수영은 구조자 역할로 함께 짝을 이뤄 실습에 돌입했다.

이때 박형식은 실제 물에 빠진 것처럼 신들인 연기를 선보였고, 특히 물속으로 빠지는 장면에서는 '꼬르륵'이라는 소리를 입으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형식은 "살려 달라"고 몸부림치며 자신을 구하러온 구조자 류수영을 당황케 했으며. 결국 류수영은 정해진 시간에 박형식을 구해내지 못해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박형식은 신들린 연기로 "아주 잘했다"는 칭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박형식 연기력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연기력 물이 올랐다", "박형식 연기력 정말 대박", "박형식 연기력 정말 리얼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에서는 해군기초교육을 끝낸 멤버들이 진정한 바다 사나이가 되어 본격적인 해상 작전에 투입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으며, 국내 최초의 한국형 구축함인 동해 광개토대왕함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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