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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의 다솜이 일일극의 주연으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이덕건 PD는 다솜의 연기에 대해 "아무래도 노래를 직접 불러야 되는 부분이 있는 캐릭터라서 아이돌들을 많이 접촉을 해보고 오디션도 봤는데 다솜이 이 역에 딱 어울릴 만한 캐릭터를 갖고 있었다"며 "연기도 나무랄 데 없이 잘하고 있다. 앞으로 가수로서도 성공하겠지만, 연기자로서도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이 성숙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인 세태 속에서 가족 간의 고마움을 알아가며 타인에게 준 상처를 반성해가는 세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11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