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생 입대'
허영생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허영생의 군 입대를 팬들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따로 특별한 인사나 소감을 말하진 않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영생은 입대 전까지 스페셜 앨범을 준비했으며, SS501 활동 이후 솔로로 데뷔해 최근까지 '렛 잇 고(Let it go)', '작업의 정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허영생 입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영생 입대, 얼른 군복무 하고 오세요", "허영생 입대, 의경 복무하는구나", "허영생 입대, 아직 군 문제가 해결 안됐군", "허영생 입대, 건강하게 다녀오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