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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통신사 CF로 화제를 모았던 국악 신동 송소희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송소희는 "5살 때부터 국악을 배웠다"며 '태평가'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박 2일'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나는 잘생긴 분을 좋아한다. 유해진을 가장 좋아한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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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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