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파이브돌스 혜원이 닫힌 고사장의 문을 열었다.
혜원은 7일 경기 안양시 충훈고등학교에서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그런데 혜원은 수험생들이 시험실 입실을 완료해야 하는 오전 8시 10분을 넘겨 고사장에 도착했다. 결국 그는 관계자들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입실,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걸그룹 파이브돌스 혜원이 닫힌 고사장의 문을 열었다.
혜원은 7일 경기 안양시 충훈고등학교에서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그런데 혜원은 수험생들이 시험실 입실을 완료해야 하는 오전 8시 10분을 넘겨 고사장에 도착했다. 결국 그는 관계자들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입실,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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