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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싱글 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화장품과 각종 액세서리가 가득 진열돼 있는 화장대부터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득찬 채소와 두부가 담긴 냉장고까지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아버지인 코리아나 이승규가 출연해 "딸(클라라)을 자주 못본다. 부모 입장에서는 늘 어릴 때 모습처럼 귀엽고 예쁘다. 매일 클라라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선다. 왜냐면 너무 못 해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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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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