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과 JC지은은 올 봄 성격차이로 결별,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JC지은이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있을 때 처음 인연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1년에는 JC지은의 '런'을 김사랑이 프로듀싱 하는 등 뮤지션 커플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해에는 열애 6년 만에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바 있다.
김사랑은 1999년 정규 1집 '나는 18살이다'로 데뷔했으며, 현재 새 앨범 준비 중이다. 김사랑은 2009년 레이디컬렉션으로 데뷔, 지난해 Mnet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