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돌' 엑소, 12월 한 달간 스페셜 활동 전격 결정. 5일 '엠카'로 컴백

기사입력 2013-11-29 08:44



그룹 엑소(EXO)가 12월 한 달간 스페셜 활동에 나선다.

엑소는 오는 12월 9일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표하고, 특별한 무대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겨울 앨범은 엑소가 올해 정규 1집 'XOXO'로 컴백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연속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2013 최고의 대세'임을 입증함은 물론, 앨범판매량 96만장 돌파, 연말 음악시상식 '대상' 수상 등 데뷔 2년차만에 눈부신 기록들을 세우며 맹활약한 만큼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기획해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겨울 앨범답게 엑소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과 겨울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총 5곡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이 동시 공개되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엑소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