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못참아' 이영은, 추운 날씨에도 "백만불 미소"

기사입력 2013-12-10 10:28



JTBC '더 이상은 못참아'에 출연 중인 이영은의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야외 촬영을 앞두고 따뜻하게 만든 손 난로와 패팅 점퍼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으며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미소가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영은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 하고 현장에서 항상 씩씩한 모습과 밝은 미소로 선배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 는 황혼이혼을 주제로 사라져 가는 부부윤리와 가족윤리 속 진정한 부부 사랑이란 무엇인지를 가족간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더 이상은 못 참아'는 평일 저녁 8시15분 방송된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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