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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폴 워커의 동생 코디 워커가 영화 '분노의 질주7'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어 "코디가 합류하게 된다면 그는 디테일한 연기를 할 필요가 없다. 이미 폴이 많은 신을 찍어놨기 때문에 제작진은 코디를 멀리 둔 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코디는 제안을 받고 이것이 형을 기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촬영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코디는 폴을 추모하며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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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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