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예비아빠 됐다 "현재 임신 15주…키는 제발 엄마 닮길"

기사입력 2013-12-20 17:47


이승윤 예비아빠

'이승윤 예비아빠'

개그맨 이승윤이 예비아빠가 됐다.

KBS 2TV '개그콘서트-딸바보' 출연 중인 이승윤이 진짜 아빠가 됐다.

20일 이승윤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신 15주째다. 이승윤 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며 "원래 지난달부터 알았는데 아내의 안정을 위해 주변에 비밀로 했다. 현재 이승윤 씨와 아내 분 모두 태어날 아이의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승윤 역시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감격스러웠다.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키는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승윤의 아내 김지수 씨는 출판계에 종사하는 5세 연하로 열애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승윤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헬스보이' '헬스걸' '발레리노' '풀하우스'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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