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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예비아빠'
20일 이승윤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신 15주째다. 이승윤 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며 "원래 지난달부터 알았는데 아내의 안정을 위해 주변에 비밀로 했다. 현재 이승윤 씨와 아내 분 모두 태어날 아이의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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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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