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서 특별코너 '유토피아를 찾아서'를 선보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일일 비정상으로 북한에서 온 강춘혁이 출연했다. 강춘혁은 북한에서부터 한국까지 도착하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심각한 상황들을 소개해 그 어느 때 보다도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는 후문.
이밖에도 유토피아에 대한 출연진의 화끈한 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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