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먹방의 신세계'를 개척했다.
하지만 의외로 한 입 넣기에 실패했고, "자존심이 상한다"며 다시 한 번 턱이 빠질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 다시 시식에 도전했지만 역시나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숭제로 애교가득 '먹요정' 홍진영과 "양으로 승부한다"는 원조 먹선수 감준현의 먹방 대결은 8(금) 밤 11시 25분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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